
월드미션, 리바이벌코리아로 복음 전파
올해도 어김없이 순복음의 젊은이들이 단기선교인 월드미션과 리바이벌코리아를 다녀왔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청년들의 선교 사역을 축복하며 주의 복음과 순복음의 사랑을 전하고 돌아오라고 격려했다. 김광덕 목사는 탄자니아와 러시아 월드미션팀과 동행하며 청년들의 사역에 힘을 실었다. 대학청년국 담당 교역자들도 월드미션과 리바이벌코리아에 함께 동참하며 순복음의 영성을 전했다. 올해 월드미션팀은 중국과 미국을 비롯해 유럽, 대만,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러시아 등에 47개팀 322명이 파송됐다. 리바이벌코리아(RK)는 우리나라 전국과 특수사역을 포함해 61개 지역 66개팀에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한 청장년 889명이 참여해 복음을 전했다.
월드미션팀과 함께 국내단기선교팀 리바이벌코리아는 지난 6월 24일 대성전에서 파송식을 갖고 많은 성도들의 중보와 후원에 힘입어 ‘세상의 빛’을 주제로 전국과 세계로 나가 사역에 임했다.
월드미션 팀원들은 우리교회 선교사가 사역하는 교회에서 성경학교와 수련회에 참여하고, 노방전도에 나서는 등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복음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RK 청년들은 국내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에 나가 전도와 찬양,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도왔다. 그리고 고아와 노인 의료 등에 참여하는 섬김과 봉사사역과 특수사역으로 나뉘어 복음전파, 봉사 헌신에 최선을 다했다.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고 돌아온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