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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들이 주렁주렁
한여름 쨍쨍 내리쬐던 태양을 머금고 자란난 조롱박들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따뜻한 사랑이 전해져 옵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2.08.26. am 11:06 (입력)
김용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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