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뉴스
성북교회 ‘가족과 함께하는 비전예배’ 열어


특별 새벽예배, 콘서트 통해 가족사랑 회복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6일부터 10일까지 특별 새벽기도회 기간을 갖고 ‘세번째 가족과 함께 하는 비전예배’를 진행했다. “하늘의 복으로 충만하라”(엡 1:3∼4)는 주제로 열린 예배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 청년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한 새벽예배는 정재명 목사가 에베소서 강해를 전했다. 성도들은 말씀으로 무장하고 교회와 각 가정, 서로를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번 가족과 함께 하는 비전예배는 ‘아빠가 쓰는 새벽편지’라는 부제를 가지고 진행돼 교회 로비에 비치된 ‘편지 게시판’에 아버지들이 자녀들에게 편지를 써서 붙이는 공간을 마련해 은혜를 더했다. 한 주 동안 개근한 가정에게는 ‘완주 기념패’를 수여해 성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성북교회는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하는 비전예배(특별새벽예배)가 진행될 때마다 기념으로 나눠줘 각 가정의 영적 가보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비전예배의 마지막 날인 금요철야 시간은 ‘가족과 함께 하는 콘서트’로 진행됐다. 극동방송 ‘내 영혼의 클래식’ 진행자인 유정현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여러 크리스천 성악가들의 찬양과 함께 은혜로운 간증이 펼쳐져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됐다.

 

기사입력 : 2012.08.19. am 11:43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