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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새가족실 이전 감사예배 열려


새가족 교육 환경 개선, 북카페 사업도 진행중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12일 새가족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의섭 목사와 전문규 장로 회장 및 교역자와 제직 100여 명이 지하 1층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새가족실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

 새가족실은 새가족 환영홀과 3개의 강의실이 같이 있어서 새가족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봉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새가족 사무실도 바로 옆에 마련했다.  

 이날 박의섭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1절에서 12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성동교회에서 새가족실이 이전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불신자들이 교회를 거부감 없이 올 수 있도록 새신자실을 리모델링했다. 최소 비용으로, 성도들의 자원으로 만든 이 새가족실이  역할을 잘 감당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교회는 지역사회와 친밀감을 더하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교회로 탈바꿈하기 위해 현재 새가족실이 있었던 1층 자리에 북카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8.19. am 11:32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