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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라기를 바라며


뜨거운 폭염을 이겨내고 해바라기들이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태양을 향해 자라나는 해바라기처럼 우리의 신앙도 주님만을 바라보는 주바라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2.08.19. am 11:27 (입력)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