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폭염을 이겨내고 해바라기들이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언제나 태양을 향해 자라나는 해바라기처럼 우리의 신앙도 주님만을 바라보는 주바라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