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에스겔 24: 13∼14 ◎ 찬송 : 292장(통 415장)
본문은 범죄한 이스라엘이 당할 무서운 심판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에서처럼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 살 수 없는 존재일뿐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의 어떠한 상황에 처하게 되든지 은혜를 베푸실 하나님을 향하여 손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 사함의 은택을 베풀어 주십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치료의 은택을 예비해 주셨습니다.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는 은택을 베풀어주십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파멸에서 구원하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