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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 몽골에 복음의 씨앗 심다


울란바타르·장진순복음교회에 후원물품 전달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의도직할지회(지회장 김기택 장로) 주관으로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몽골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국해현 목사와 14명의 단기선교팀원들은 23일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담임 김용권 선교사)의 지교회인 장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아동들에게 학용품과 각종 후원물품을 나눠주고 예배를 드렸다.

 또한 선교팀은 25일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린 후, 현지인들에게 옷가지를 나눠주었다.

 또한 국해현 목사는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잘 믿고 소원을 갖고 구하면, 그 믿는 대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역사해주신다”며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 온 컴퓨터와 디지털카메라, 완구, 겨울털모자 등을 아동센터에 기증했다. 

 26일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공사가 중단되어 있는 을짓트순복음교회를 찾아가 성전이 완공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단기선교를 통해 전 성도들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8.05. am 11:02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