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장 김춘기 목사
반석교구를 순복음의 주역으로
10년간의 멕시코 선교를 다녀와서 많은 신앙의 간증이 있다.
멕시코에서 개척 당시 정말 막막했다. 그런 중에서도 성도님의 삶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다윗은 소년 목동으로, 변방의 출신인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성경은 그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다윗을 왕으로 그의 삶을 바꾸어 놓으셨다.
어떻게 생각하면, 반석교구는 변방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반석교구를 다윗처럼 바꾸어 놓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른 어떤 교구보다 우리 반석교구가 순복음의 주역이 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과 함께 모이면 기도, 흩어지면 전도의 씨앗을 심고 있다.
특히 교회의 일꾼들로 가득한 반석교구이기에 크고 많은 열매를 거둘 것으로 꿈꾸고 바라본다.
지구장 공신일 장로
신앙의 기초가 든든한 교구
반석[盤石]교구는 하나님의 사랑에 넓고 편편한 마음과 십자가 신앙의 기초가 든든히 서있는 교구다.
또한 교회부흥의 초석이자 반석이 되기 위해 교역자와 제직 그리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에 힘쓰고 있다.
‘변함없다’는 말은 하기쉬워도 변함없이 실천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 반석교구에 오면 흔한 말로 여겨진다. 왜냐하면 늘 변함없이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으시고 오시는 성도님들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우리 반석교구 성도들은 ‘대한민국’을 교구삼아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오늘은 지역을 내일은 전국을’ 복음화 하기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