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성장선교회(회장 원도희 장로)가 지난달 28일 영산복지센터 4층 교회성장선교회실에서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6기 전도학교 특강을 가졌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특강에는 제6기 전도학교 교육생들과 교회성장선교회 회원들이 참석해 선교회실을 가득 메웠다.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근거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권능을 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복음을 전할 때 교회는 부흥한다. 또한 전도는 언제나 구제 사역과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충만해야 전도도 할 수 있으며 권능은 복음전도의 능력이다. 우리 모두가 전도에 열심을 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놀라운 역사가 다가오고 축복이 다가온다. 전도에는 은퇴가 없다. 나의 호흡이 다할 때까지 하는 것이다. 목숨 바쳐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바로 전도자의 모습이다. 전도학교를 통해 모두가 전도자의 모습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가 끝난 후 원도희 장로는 권면의 말씀을 통해 “전도학교를 통해 전도의 사명을 잃지 않고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특강은 진현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종태 장로(장로회 수석부회장)의 대표기도, 박창원 안수집사의 헌금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제6기 전도학교는 6월에 개강해 총 8주간 진행됐다. 또한 매주 강의 후에는 직접 거리로 나가 전도를 펼쳤다. 이번 전도학교는 140여 명의 성도들이 등록해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