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롬 8:22 ◎ 찬송 : 23장(통 23장)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 보아도 우리는 고독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기까지는 그 고독을 채울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왜 자기가 태어났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하면서 삶의 목적이 없는 것으로 인하여 탄식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삶의 목적없이 공허함을 느끼기 때문에 탄식하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은 육체적으로 탄식합니다. 배고픔과 질병과 죽음의 공포 때문에 탄식합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탄식이 없을까요?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탄식합니다. 성경은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롬 8:23)고 말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