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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는 성동교회


겟세마네기도실 개관, 성경학교 종강예배 가져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15일 겟세마네 기도실 개관 감사예배를 가졌다. 교회 지하 1층에 4개의 개인기도실, 2개의 공동기도실을 만들어 총 6개의 기도실을 만들었다. 이날 감사예배는 박의섭 목사와 박성배 원로장로, 전문규 장로회장 및 여러 교역자와 제직들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의섭 목사는 “예수님은 공생애 중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많은 기도를 하셨다. 겟세마네 기도실은 하나님의 뜻을 향한 기도를 드리는 곳”이라며 “기도가 응답되는 기적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교회는 겟세마네 기도실 중 하나를 24시간 개방해 기도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성동교회는 새가족실을 현대적 감각으로 리모델링하고, 1층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북카페를 열 예정이다.
 한편, 성동교회는 15일 봄학기 성경학교 종강예배를 가졌다.(사진) 이날 박의섭 목사는 시편 119편 105, 106절을 근거로 말씀의 중요성에 대해 설교했다. 학업과 출석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에게 주는 최우수상은 이혜영 성도가, 평일반은 김분녀 권사가 각각 수상했다. 장필기 성도는 수료자들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았다. 

 

기사입력 : 2012.07.22. am 11:52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