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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수채화


 태풍과 비바람이 지나간 뒤 물안개와 구름이 산자락을 휘감아 아름다운 한폭의 수채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때론 지치고 힘들더라도 고난 뒤에 찾아오는 주님의 위로와 축복을 소망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2.07.22. am 11:37 (입력)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