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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목) - 겟세마네 동산에서 흘리신 보혈

◎ 말씀 : 마 26:39  ◎ 찬송 : 269장(통 211장)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는 기도를 하시면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는 당신의 의지를 깨뜨리고 하나님께 순종함을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고 인간의 뜻대로 살려고 할 때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서 자기 뜻을 굽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게 하는 위대한 힘이 예수님의 흘리신 보혈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흘리신 주님의 보혈을 믿습니다”라고 기도할 때, 예수님의 피가 성령을 통하여 우리의 고집을 꺾어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도록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삼상 15:2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믿고 의지하면 우리 자신을 이기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새로운 권세와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2.07.19. am 09:2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