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재용 목사(대교구장)
행복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는 ‘행동하는 신앙인’
“내 마음에 사랑이 싹이 트고 있어요. 예수님 만난 날부터, 내 마음에 사랑이∼♬♪”
금천대교구는 항상 율동으로 시작한다. 예수님을 만난 성도들이 기쁨을 가지고 예수님을 온 몸으로 찬양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싹을 마음껏 키워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쁨이 넘치는 교구, 행복이 묻어나는 대교구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축복을 넘어 행복으로, 은혜를 넘어 나눔으로!”라는 2012년 표어 아래 ‘실천하며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삶에 적용하고 있다.
올 한해 금천대교구는 하나님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역사의 도구이다. 내가 작은 부분이라도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는 행동에 하나님께서 반응하셔서 기적을 일으키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믿음으로 행동하는 나’로 인해 새롭게 시작되는 우리 가정, 우리 사업, 우리 교회의 새역사를 꿈꾸며 천국을 향해 달려가자!
김양일 장로(지구장)
순종파 성도들 하나님께 감사
금천대교구 성도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감사한 행복한 지구장의 사명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금천대교구 성도들에 대해 자랑할 것이 많다. 무엇보다 우리 성도들은 순종파다. 성경 말씀과 가르침에 순종하는 모습에 항상 지구장으로서 흐뭇함을 느끼고 있다. 성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또한 금천대교구 성도들은 긍정적이다. 나 역시도 항상 성도들에게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라고 권면한다. 특히 우리는 행사와 많은 일들을 해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과 갈등이 생길 수 있지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통해 순종과 기도가 힘이었음을 깨닫는다. 성도 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사랑이 최고다. 미움이나 질투가 생길 때 이해와 사랑으로 승리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
금천대교구의 전도 활성화와 성령충만을 위해 지구장으로서 더욱 기도하고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길 원한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주의 종들을 잘 섬기며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바란다. 우리 성도들과 함께 사랑으로 섬기며 나아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