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신자 정착, 교회 부흥위해 마련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3일부터 4주간 새신자 정착을 위한 바나바훈련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열리는 바나바훈련학교는 지·구역장과 권사 등 교회 제직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바나바훈련학교는 새신자들을 신앙안에 잘 이끌어 교회의 기둥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제직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용준 목사와 오태정 목사가 강의를 맡아 말씀과 실질적인 양육 방법을 전하며 제직들이 사도행전에 나오는 바나바처럼 새신자들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신앙을 이끌어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훈련학교에 참석한 400명의 제직들은 새가족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 교회에 정착시킬 것을 다짐했다. 순복음도봉교회는 올해 가을에도 제2차 바나바훈련학교를 진행할 예정이다.
순복음도봉교회는 주일출석성도 5000명을 올해 목표로 세우고 전도와 새신자 정착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