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22:14 ◎ 찬송 : 521장(통 253장)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이 초청장에는 “신속히 예수님께 나와서 회개하여 구원받아 우리가 사는 하늘과 땅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맹렬한 불에 타서 없어지기 전에 새하늘과 새땅과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준비를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의인은 없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와 불의와 저주와 절망을 친히 짊어지시고 갈보리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우리가 받을 저주와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의를 힘입어 하나님의 초청에 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초청받아 들어갈 곳은 어디일까요? 그곳은 새하늘과 새땅입니다. 주님의 거룩한 성인 새예루살렘은 바로 새하늘과 새땅의 수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