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교구장의 역할이 중요하다’ - 성도들과 직접적으로 접하는 사람은 담당 교역자다. 이들의 적극적인 사역이 성도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친다. 예로 3·6·9교구는 교역자의 적극성으로 많은 전도의 열매를 거뒀다.
2.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한다’ - 목회자의 사역에 있어 제직들의 신뢰는 중요하다. 지구장 장로를 비롯해 장로들의 후원이 교역자들 사역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
3. ‘생각·믿음의 코드 뽑지 말자’ - 신앙생활에 있어 생각과 믿음은 중요하다. 말은 생각의 스위치. 긍정적 말을 통해 머리 속에 긍정적인 믿음의 불을 밝혀야 한다. 성도들이 삶 속에서 주님과 지속적인 교제를 이어가도록 하려면 믿음의 코드를 꽂고 살도록 도와야 한다.
4. ‘남성들을 움직여라’ - 전도를 통한 교구 부흥을 위해서는 남성 성도들의 활동이 커져야 한다. 안수집사회 양천지부(지부장 원진희 안수집사)는 남성구역원들의 교구 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남성연합예배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체련대회를 열어 남성 성도들이 주 안에서 교제를 갖도록 헌신하고 있다.
5. ‘지역 복음화 위해 구제 힘쓰라’ - 지난해 가을 양천대교구는 총 7400㎏의 쌀을 모아 지역 주민 구제에 나섰다. 구제활동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교구별로 진행,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