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송정환 목사)은 지난달 22일 찬양경연대회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날 예배에는 130여 명이 참석했다. 가족팀 2팀, 지역팀 16팀 총 18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어린 아이들부터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의 성도들이 찬양을 통해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참가팀들은 하나 된 모습으로 중창, 합창 등을 통해 열심히 연습한 찬양으로 은혜를 전했다.
송정환 목사는 ‘마귀를 대적하라’(눅 22:31∼34)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고 “하나 됨으로 드려지는 찬양대회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열띤 경연 끝에 1등은 1교구 1지역이 차지했으며 2등은 2교구 2지역, 3등은 1교구 8지역이 수상했다. 이날 심사는 김종일 지구장 장로, 송정환 목사, 이두표 목사(1교구장)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