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명의 교사들 참석, 부흥위해 다짐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 차세대사역팀은 1일 박의섭 목사를 강사로 차세대교사성령대망회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가졌다.
이날 ‘제자 낳는 교사가 되자’(딤후 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의섭 목사는 “우리는 바울 같이 디모데를 사랑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며 “디모데를 아들이라 부른 바울처럼 우리도 영적 아비가 되어 우리 학생들을 세상을 이기는 영적인 자녀로, 제자로 키우자”고 설교했다.
설교 후 박의섭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통성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성도들이 기도하는 동안 박의섭 목사와 교역자들은 안수기도를 했다. 성령을 사모하는 뜨거운 기도소리가 하늘 보좌를 움직였다.
이날 모인 100명의 차세대교사들은 박의섭 목사의 호명에 따라 “성동교회 부흥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예수님이 부어주신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사들은 이번 차세대교사성령대망회로 인해 새 힘을 얻고 부흥하는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차세대사역에 더 힘을 쏟을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