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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교회 창립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4차원의 영성으로 안성과 평택 복음화 한다’

 여의도순복음평안교회(담임 주동기 목사) 창립 및 주동기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달 27일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평안교회에서 개최됐다. 조용기 목사는 영상인사를 통해 “여의도순복음평안교회 창립 및 담임목사취임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한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바탕으로 성령안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이웃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교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사명’(행 20:17∼2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곳은 무한한 가능성 이 있는 지역이다. 이 인근 사방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할 때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다. 철저하게 주님만 믿고 성령충만, 믿음 충만으로 나아가면 기적과 축복이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성 목사(경기남지방회장)는 서약 및 치리권 부여 순서를 통해 주동기 목사를 여의도순복음평안교회 담임목사로 공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동기 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증정하고 섬김에 본을 보인 성도들에게 봉사상을 수여했다. 이어진 순서로 정용호 목사(화성순복음교회)가 권면을, 손문수 목사(동탄순복음교회)가 축사를, 석종웅 목사(새천년순복음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주동기 목사는 “여러분들이 진심으로 축복해 주신 것을 잊지 않겠다. 사명을 가지고 이곳에서 부흥이루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12.07.01. am 11:56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