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구장 공정길 목사
십자가의 은혜와 자유 경험하는 성도들 되길
강서대교구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자유를 경험하고 그것을 각자의 삶에서 창조적으로 적용할 수 있길 바란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하나님을 신뢰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 주시고 많은 민족을 이루게 해 주신 것처럼 절대 믿음과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하나님께 칭찬 받는 교구와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를 위해 기도와 말씀을 토대로 모든 공예배, 기도원 성령대망회, 구역예배, 가정예배 등으로 하나님과 늘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예배가 살아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복 주신다.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된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16년간 아프리카 케냐에서 선교사역을 하며 몸소 체험했다. 이를 위해 지금껏 강서대교구가 해왔던 사역의 방향을 유지하면서 각 교역자들이 더욱 말씀 준비와 기도를 철저히 할 것이다.
강서대교구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4차원에 사로잡히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전부 이루어 질 것을 믿고 바라보게 되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
지구장 김학재 장로
성령과 사랑으로 하나 돼 부흥하고 성장하자
30여 년을 강서대교구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오랜 시간 동안 선배 장로님들과 성도들을 봐 왔기 때문에 강서대교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강서대교구는 다른 대교구에 비해 규모도 크고 성도 수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성령충만과 사랑이 바탕이 된 연합이 중요하다. 하나 되면 전도가 이루어지고 부흥하게 된다. 그러기위해 모이기에 힘쓰고 있다. 모이면 기도하고 예배드리게 된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나타난다. 성도들 간에 더욱 친밀해지게 된다. 강서대교구는 모여서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에 힘써 왔다. 그러다 보니 성도들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구제에 힘쓰게 됐다.
강서대교구 성도들이 지금껏 잘 해왔던 것처럼 계속적으로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부흥하고 성장하길 바란다. 이를 위해 대교구장님과 여러 교역자님들과 마음을 모아 합심으로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