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2012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 출판기념 감사예배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이날 박정근, 장순용, 남국종, 김영배 장로가 장립됐으며 집사 안수 6명, 권사취임 35명, 서리집사 73명이 임명을 받았다.
강사로는 고충진 목사(기하성 부총회장)가 초청돼 ‘일곱 촛대와 일곱 별’(계 1:19∼2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로운 직분을 받아 제직으로 섬기게 된 이들을 격려했다.
설교 후 최길학 목사의 인도로 장로 장립,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진행됐다. 이어 최길학 목사 설교집 ‘소망을 가진 사람’과 ‘택함을 입은 사람’ 출판 감사 기념식이 열렸다. 전대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출판보고, 서평 및 축사, 케이크 커팅식의 순서가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설교집은 50여 편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수익금은 성전 건축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광명교회는 새성전입당기념 행사로 24일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와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의료 봉사는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를 통해 내과, 외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 초음파, 물리치료 및 카이로프락틱, 방사선, 임상병리, 골밀도 검사 등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