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은 고되지만 나눌 수 있어 행복”
크리스천의 사명 중 하나는 나눔이다. 동대문성전(담임 김문섭 목사)은 올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선 가운데 매월 꾸준히 광희경로당을 방문, 섬김과 나눔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올들어 여섯 번 광희경로당을 찾은 동대문성전 목회자와 성도들은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노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했다.
광희경로당 노인들은 동대문성전 성도들이 매월 방문하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문섭 목사는 이날 구원의 중요성을 전하고 노인들이 신앙 고백에 나서도록 도왔다.
봉사에 나선 성도들은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진행된 장사로 몸은 피곤했지만 시간과 물질을 드려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오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