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는 22일 성전비서실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인간 한경직’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목사는 인터뷰에서 대광중고등학교 시절 한경직 목사를 처음 만난 것과 목회자가 되어 만났던 한경직 목사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며, “한경직 목사님이야 말로 겸손과 섬김을 통해, 삶 자체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신 분이다. 오늘날 우리 크리스천들이 목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직 목사는 1992년 종교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했으며, 이 영화는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에서 제작하는 것으로 오는 9월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