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금요철야 드려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15일 이영훈 목사 초청 금요철야예배를 드렸다. 김성수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이 오신 오늘이 우리에게 아주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오늘 이 시간이 나의 문제가 해결되는 시간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열고 은혜 받기를 바란다”며 이영훈 목사를 소개했다.
이어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1장 1∼5절을 근거로 ‘하나님의 사람’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보통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람의 일생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새 역사를 창조하고, 성령충만하고, 말씀과 동행하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팔과 다리가 없는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오히려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닉 부이치치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떤 상황에도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그의 마음속에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도 절대 감사와 절대 긍정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을 잘 믿으면 가정이 잘 되고 교회가 잘 되고 나라가 잘 된다. 하나님의 복이 넘치도록 임한다. 송파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칭찬 받는 주의 자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에 참석한 송파교회 성도들은 설교말씀을 기억하며 성령충만과 문제해결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박동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박인창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와 하늘빛소리 앙상블의 특송, 김찬식 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