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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성전 ‘금요철야예배’ 부흥 열기 가속


 양서성전(담임 정양식 목사) 금요철야예배 부흥 열기가 가속되고 있다. 성도들이 예배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금요철야예배에 나와 말씀과 기도에 열중하고 있다. 성도들은 나라와 교회는 물론 개인의 신앙과 삶 속에서의 문제 해결은 기도에 있음을 알고 간구에 힘쓰고 있다. 8일 철야예배는 한상인 부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듣고 성도의 사명에 대해 깨닫고 신앙의 회복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날 한상인 목사는 열왕기상 19장 9절로 18절의 말씀을 본문삼아 ‘사명이 새 힘을 준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엘리야 선지자의 행적을 이야기하며 “주의 사명을 감당할 때 고난이 닥칠 때가 있다.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잃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정양식 목사와 지구장 김영상 장로도 철야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하며 “성도들이 마음에 사명의 불씨를 살려 성령의 불이 타오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서성전은 성도들에게 금요철야예배 등 예배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 그리스도의 대사들로 양육,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2.06.24. am 11:01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