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충성


나라를 위해 젊음을 불태우는 청년들의 늠름한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60여 년전 온몸으로 조국을 지킨 순국선열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2.06.24. am 10:59 (입력)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