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젊음을 불태우는 청년들의 늠름한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60여 년전 온몸으로 조국을 지킨 순국선열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