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구장 김병태 목사
초대교회 성도들을 롤모델로
관악대교구는 초대교회 ‘성령 충만한 성도’를 롤모델로 삼았다. 그래서 전도하기에 앞서 먼저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성령 충만을 받고 은혜 받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성도들이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는 물론 구역예배에도 성령의 불이 타오를 수 있도록 독려했다. 불을 붙이기는 어려워도 한 번 붙은 불은 쉽게 꺼지지 않듯 관악대교구 성도들은 성령의 불이 붙자 가는 곳마다 전도하고 구제에 전심전력을 다했다.
특히 정기적으로 하는 구제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 힘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이들을 보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엇보다 성도들 모두가 신앙생활이 행복하고 즐겁고 신바람날 수 있도록 교역자들과 제직들이 한마음이 되어 서포트하고 있다. 또한 새신자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품고 있다. 참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거듭나기 위한 관악대교구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지구장 김 철 장로
이웃사랑의 산실, 관악대교구
하나님이 관악대교구를 특별히 사랑하심에 감사하다. 관악대교구는 우리교회에서 가장 먼저 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벌써 42회째를 맞은 사랑의 쌀 나누기는 우리가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렵던 시절 하나님께 부르짖은 결과 이제는 믿음의 부자가 되어 받은 복을 이웃에게 나누는 뜻 있는 운동이다. 앞으로도 이 뜻있는 이웃사랑의 전통을 이어가고 발전시켜가겠다.
관악대교구는 전도특별대교구로 선정되면서 전도에 박차를 가해 크게 부흥하고, 제1회 체육대회를 통해 장로, 교역자, 제직 그리고 성도까지 1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등 정말 특별한 해인 것 같다.
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복 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더 큰 부흥과 더 큰 사랑을 나누도록 장로와 교역자, 제직이 주 안에서 한 마음이 되어 달려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