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10일 ‘장학의 날’을 맞이하여 ‘제4회 꿈나무 요셉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고등학생 10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2012년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4대 목표 중 네번째인 ‘꿈나무 3000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분당교회 장학관리위원회의 장학금 지급제도에 따라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추천, 선발하여 각각 지급했다.
참신한 인재를 배출하여 예수 안에서 잘 훈련된 사회의 리더로 성장시키자는 취지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분당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통해 교회와 학교에서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추천받아 지급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이태근 목사는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하게 된 것은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일꾼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다음세대 하나님의 일꾼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부하여 세계 속에 우뚝 서는 기독학생들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일 3부 예배 후 진행된 ‘제4회 꿈나무 요셉 장학금 수여식’에는 장학금을 전달받는 학생들의 가족들도 예배에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