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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줄기를 보며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퍼져 나가는 물줄기처럼 주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기 원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2.06.17. am 10:54 (입력)
김용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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