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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창립 12주년 축복성회 열려

이영훈 목사 “예수님만 바라볼 것” 강조


 여의도순복음교회 용산성전(담임 차진호 목사) 창립 12주년 축복성회가 12일 용산성전에서 열렸다.
 차진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전상원 장로의 기도, 샬롬성가대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2장 1절에서 2절을 근거로 ‘예수님을 바라보자’에 대해 설교하며 “삶의 고통을 내려놓고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면 복을 주시고 기적이 일어난다. 우리는 복음을 전해주신 예수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망 가운데 인내하고 전진할 것을 강조하며 “내일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면 큰 은혜와 기적과 축복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설교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류안웅 장로, 황임득 권사, 진혜경 권사, 박혜자 권사, 김정숙 권사에게 공로상을 유영선 권사에게 봉사상을 이춘지 권사에게 효부상을 수여했다.

 용산성전은 이번 성회를 통해 교회 부흥은 물론 지역사회 복음화와 성도들의 성령충만을 위해 4일부터 8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매일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12일부터 한달간 전성도 릴레이금식을 진행해왔다.
 용산성전 담임 차진호 목사와 장치현 지구장 장로를 비롯해 전 제직과 성도들은 1일 1시간 기도, 1년 성경일독, 1명이상 영혼구원을 표어로 세우고 500세대 1000명 출석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또한 용산성전은 지난달에 제직과 성도 34명이 백두산으로 단기선교와  기도회를 다녀오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2.06.17. am 09:21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