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의 믿음” 강조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7일 큰사랑교회 대성전에서 전도를 위한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의 믿음’(빌 4:6∼8)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말씀대로 살아야한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와 찬양, 믿음으로 나아가면 된다. 우리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절대 긍정의 믿음이다. 믿음과 감사로 나아가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제가 생기면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 기도원에 가서 기도할 때 응답이 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시고 우리가 일하면 하나님은 보고 계신다. 절대긍정의 믿음의 비결은 감사이다. 우리가 감사할 때 절망이 흔들리고 우리를 묶고 있던 사슬이 풀리고 문이 열릴 것이다. 큰사랑교회의 이름처럼 큰 사랑이 임하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감사해서 평안함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큰사랑교회는 성회를 통해 얻은 은혜의 여세를 몰아 8일부터 10일까지 1층에서 전도나눔바자를 개최한다. 성도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과 의류 등 물품 판매를 진행한다.
나날이 부흥하는 큰사랑교회는 3000성도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전성도가 하나돼 전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