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초청 기쁨의 축제, 전도시상도 진행
여의도순복음교회 광명성전(담임 김성호 목사) 창립 3주년 기념 전도축복성회가 5일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참석자들은 복도와 강대상 주변에도 돗자리를 깔고 앉아 예배를 드리기도 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욥 8:5∼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 되신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라는 하나님의 자녀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 제일주의, 기도하는 신앙 생활과 최선을 다하는 삶을 강조하며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 때 형통의 복을 주신다. ‘하나님만이 나의 모든 것이 되십니다’라고 고백하며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고 주님이 역사해 주실 것을 바라보라.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다. 기도하면 채워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전도상 시상식이 진행돼 이영훈 목사가 남다른 열정으로 전도에 헌신한 성도들에게 시상했다. 1등 나영심, 2등 송호순, 3등 정애자, 나진희 집사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지난해 5월 보다 넓은 처소로 이사를 하고 새성전입당예배를 드린 광명성전은 지난 4월 하안성전에서 광명성전으로 성전명을 바꾸고 지역복음화의 사명을 위해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화된 2030예배와 이웃초청잔치 등을 통해 영적 추수에 주력한다. 또한 성전 확장의 꿈을 가지고 기도로 나아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