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3일 총동원 전도주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민장기 목사는 2부∼ 4부 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민장기 목사는 ‘인생의 재발견’(갈 1:11∼17)이라는 말씀으로 새가족들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인생의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인도했다. 또한 새신자와 성도들을 대접하기 위해 3000인분의 국수를 마련해 흥겨운 잔치 분위기 속에 행사가 이루어졌다.
총동원전도주일을 위해 엘림교회는 모든 교구와 교회학교 등 전 부서가 합심해 전도를 했다. 이날 등록한 인원만 500여 명이 넘는 놀라운 결실을 맺었다. 엘림교회는 계속적으로 기도와 말씀, 전도에 집중해 더욱 부흥하고 성장하는 교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엘림교회는 올해 ‘성전 건축의 해, 총력 기도의 해, 총력 전도의 해’를 목표로 삼아 전 성도가 밤낮으로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하는 한편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