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4일(월) - 가시관을 쓰시고 흘리신 보혈 |
◎ 말씀 : 잠 4:23 ◎ 찬송 : 250장(통 182장) 하나님께서는 가시관을 예수님의 머리에 씌우사 잘못된 생각으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이 땅의 저주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은 온 세계에 평화와 축복을 가져왔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가시와 엉겅퀴인 부정적인 생각과 열등의식과 좌절감과 같은 것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제하셔서, 들에 나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을 받고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으며,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으며 위에 있고 아래에 있지 아니하며 남에게 꾸어주는 축복을 우리들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기록돼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시관을 쓰시고 흘리신 보혈은 저주를 씻어 주는 피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고 의지하면 저주에서 씻음을 받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축복을 다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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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2.06.04. am 11:55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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