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구원, 성도들 화합하는 시간 돼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지난달 27일 제5회 총동원 제직 및 가족초청연합예배를 개최해 120여 명이 넘는 성도들과 함께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남준희 목사는 잠언 4장 23절을 본문으로 ‘생명의 근원’을 주제로 설교하며 “우리가 생각과 말을 바꾸고 성공적인 꿈을 꿀 때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연합성가대, 유초등부 성가반의 특송, 교역자 중창단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고, 홍성교회 안수집사이자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정두언 의원이 참석해 당선 소감을 전하고 특송을 했다.
성도들은 절대긍정의 생각과 말, 성공적인 꿈을 꾸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교회의 큰 부흥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계기가 됐을 뿐 아니라 새성전 확장을 위한 열기도 뜨겁게 불타올랐다.
예배 후에는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국수와 다과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