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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캐나다선교회 선교사환영식

 이영훈 목사는 23일 북미 캐나다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조용기 목사님이 절대 믿음이라는 토양 위에 세계최대 교회를 이루신 것을 기억하고 북미지역 선교사들이 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며 목회사역에 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북미캐나다선교회(회장 김덕용 장로) 후원으로 여의도 샤이닝스톤에서 진행됐다. 목동주 목사(순복음북미총회장)는 “화합 일치 속에 변화를 추구, 북미 지역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미캐나다선교회는 이날 만찬과 아울러 선교사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선교회 초대회장을 지낸 김용운 원로장로가 선교사들에게 가방을 선물하고 선교사들을 위로했다. 증경회장들도 참석해 선교사들을 환영하며 축복했다. 현재 북미지역은 700여 순복음 선교사 중 350여 명이 사역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5.27. pm 13:31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