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회장 김윤배 장로) 주최 2012 선교사 환영 만찬이 24일 63시티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유치부 어린이들과 뿔라콰이어는 찬양으로 선교사들을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마가복음 8장 34절을 근거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의 선교사역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다. 예수님만 높이고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 사역의 가장 핵심은 자기부인이다. 그리고 예수님만 바라보고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예수님 한분만 만족하고 사역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쳐나는 위대한 사역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실업인연합회에서 지원한 선교후원금을 선교사들에게 전달했다.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는 선교사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김윤배 장로도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