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회장 허동진 장로) 주최로 마련된 선교사 환영 조찬이 23일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있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고 우리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과 함께 용감하게 나가야 한다. 어떤 역경에도 힘을 내고 성령님의 인도로 사명을 다해 온 천하에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는 주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선교사역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지 말고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동진 장로는 “선교사님 뒤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80만 성도와 장로들이 있으니 힘차게 선교사역을 감당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