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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성전, 다니엘 새벽기도회 드려


 2주년 축복성회 앞두고 뜨겁게 기도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오는 6월 12일 2주년 축복대성회를 앞두고 21일 다니엘 기도회를 15일부터 드리고 있다. 매일 모든 제직들이 새벽기도를 통해 성회를 준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있다. 
 또한 선교대회를 기점으로 18일 금요철야예배부터 9명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지의 뜨거운 영성을 이어 받고 있다. 성도들은 “선교지소식과 함께 세계선교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말씀으로 무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배삼한 목사는 “2주년 축복대성회를 기도로 준비하면서 선교사들을 통해 선교지의 영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 선교지에서 전도하듯 성령의 역사하심을 기도로 간구하며 한사람, 한사람의 영혼 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작성전은 새생명전도축제를 위해 500명의 새신자 초청을 목표로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수역, 사당역 주변에서 전도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5.27. am 11:11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