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생들 교회, 가정 위한 사명감 가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 제2회 어머니학교 졸업식이 20일 열렸다.
전인교육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된 어머니학교는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사랑받는 아내, 축복의 통로 어머니’라는 주제로 3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11주간 동안 진행됐다. 함승애 교수의 지도 아래 어머니의 자아상, 영향력 등 총 6가지의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해 열린 제1회 어머니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어머니들이 내적치유를 받고 가정의 변화가 일어났던 것처럼 이번 제2회 어머니학교를 통해서도 많은 어머니들의 변화와 가정의 회복이 일어났다.
그 가운데는 이혼 위기에 놓여있던 가정이 어머니 한 사람의 변화를 통해 사랑으로 화합하는 행복한 가정으로 변화돼 남편과 자녀와 함께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는 축복의 가정으로 회복되기도 했다.
이날 졸업한 60명의 어머니들은 더욱 성령 충만하고 교회 부흥과 가정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