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용산대교구, ‘3단계 부흥 전략’ 세우고 새신자 정착에 주력


가족구원, 지구역 활성화, 영혼구원위해 매진
 
 가족먼저 전도하고 지·구역을 활성화 시키고 교구 사역에 주력한다!
 이 3단계는 용산대교구의 부흥 전략이다.

 지난달 11월 22일부터 4주동안 진행된 7.4기도회가 바로 첫 번째 부흥 계획이었다. “기도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막 9:29)는 주제로 지난해 11월 22일부터 4주간 화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도하는 7.4기도회를 실시했다. 회개, 성령, 경배, 감사를 주제로 진행해 매 회 성도들의 참여가 늘어났다. 첫날 150명으로 시작해 마지막날에는 340명의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했다. 이 기도회에서는 성도들의 가족들이 구원받고 변화되는 기적이 많이 일어났다.

 성도들이 기도 응답받고 변화되니 교구 지역이 활성화 되고 기도원 성령대망회 참석 수도 지난해보다 30%이상 많아졌다.

 또한 용산대교구는 부흥을 위한 두 번째 단계로 3월 27일 지·구역 활성화를 위한 장시간 기도회를 진행했다. 이 기도회는 순복음의 7대신앙으로 무장하는 기도회였다.  

 갈보리 십자가 신앙, 오순절 성령충만 신앙, 땅끌까지 전하는 신앙, 좋으신 하나님 신앙, 병을 짊어지신 예수님 신앙, 다시오실 예수님 신앙, 나누어 주는 신앙을 주제로 순복음의 신앙을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 지·구역장들과 성도 300여 명은 기도회를 통해 정체성을 회복하고 전도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됐다. 

 이어 용산대교구는 새신자 전도와 정착이라는 목표에 집중해 한영혼을 위한 30기도회(사진)를 진행했다. 새생명전도축제를 앞두고 4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4주동안 매주 수요일 대성전2층에서 30분씩 영혼구원을 위해 집중 기도하는 것이다. 

 이제 용산대교구는 지난해 보다 30%이상 높은 전도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그 중 70%는 정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전도와 부흥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용산대교구는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새신자 결신과 정착이라는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 2012.05.20. am 11:17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