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성 목사(대교구장)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승리하는 용산대교구
용산대교구는 2012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승리했다”라는 표어로 달려가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것은 순복음의 7대 신앙을 기반으로 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개인의 삶과 사회 전반에서 확인했기에 가능했다고 보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한 사실이 바로 우리들 자신 때문이라는 확고한 성령체험을 통해 변화를 받았기에 세상에 나가 복음을 전파하는 도구가 됐다.
특히 복음전파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진정한 관계 회복을 통해 인생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또한 무엇 때문에 사는지에 대한 분명한 길을 깨닫게 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용산대교구가 되길 바란다.
이 역할의 주역으로 지·구역장을 들 수 있다. 용산대교구의 지·구역장님들은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교회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목표로 하는 말씀으로 성장하는 교회, 성령으로 선교하는 교회,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를 자신들의 삶에서, 몸소 실천하며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다.
김상현 장로(지구장)
사랑으로 하나되고 말씀으로 무장할 것
용산대교구는 지난해부터 7.4기도회 등을 진행하며 기도에 힘썼다. 특히 이웃도 중요하지만 가족부터 구원하기 위해 많이 기도했다.
이를 통해 성도들에게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도록 영혼구원에 대한 사명감을 심어줬다. 성령 충만 받고 기도응답도 받으며 전도에 힘쓰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지구장으로서 더욱 열심히 성도들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용산대교구와 교회 부흥을 위해 지·구역이 활성화 되도록 더욱 힘쓸 예정이다. 또한 용산은 개발되는 곳이 많아 전도의 황금어장이기도 하고 그만큼 전도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다. 체계적으로 전도 전략을 세우고 구상해서 영혼구원을 위해 힘써야 겠다. 또한 남성구역이 살아나서 부흥하고 성도들이 예수님의 첫사랑, 처음 은혜받은 그 뜨거운 사랑을 기억하도록 하겠다. 용산대교구는 사랑으로 하나되는 대교구다. 또한 모두가 화합하고 말씀 안에 즐겁게 신앙생활하고 있다.
더욱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고 사랑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된 용산대교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