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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연주하는 다윗오케스트라


여의도직할성전 청소년들로 구성
바흐 칸타타 등 다양한 연주 선보여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11일 대성전에서 청소년다윗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에게 주님이 주신 음악적 달란트를 일깨워주고 연주의 기쁨을 가르치는 청소년다윗오케스트라는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그간에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연주회는 다윗성가대와 함께 바흐의 칸타타 ‘예수, 인류의 기쁨 소망’이란 곡을 시작으로 모차르트의 장난감 교향곡,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유명한 도레미송을 비롯해 바이올린 솔로 연주 등도 있었다.
 청소년다윗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에 이윤주, 유현승, 최하은, 한새원, 장세련, 곽우빈, 김현지, 이찬희, 이규정, 김형규, 김동희, 구민지, 오제우, 곽우령, 소준호, 송인욱, 박윤수, 문소연, 김채민, 김서현, 신예은, 오윤서, 첼로에 김민지, 박은실, 플루트에 황정애, 오보에 조한나, 트럼펫에 이수진, 피아노에 한금주, 뻐꾸기피리 외 조한나, 황정애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연주회에 참석한 성도들과 단원 가족들은 아름다운 연주에 박수와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국해현 목사는 청소년다윗오케스트라 단원들을 격려하고 단원들과 다윗성가대 등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기사입력 : 2012.05.20. am 11:13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