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성전서 은평구 초교파 장로 기도회 열려
은평성전(담임 음한국 목사)에서는 16일 ‘은평구 초교파 장로회’ 5월 기도회를 가졌다. 2001년에 창립된 ‘은평구 초교파 장로회’는 교단을 초월해 은평구에 있는 교회를 섬기는 모든 장로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임이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는 은평구 국회의원 이재오 의원도 참석해 ‘나라와 민족과 대통령을 위해’ ‘은평구와 각 기관을 위해’ ‘온 땅의 복음화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음한국 목사는 마태복음 6장 33절을 근거로 ‘하나님이 쓰시는 초일류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세계는 한국인을 필요로 하고 있다. 다보스 포럼에서 스탠다드차타드 피터 샌즈 회장은 한국 인재들을 많이 채용해 각 나라에 배치하고자 한다”며 “세계는 대한민국 국민을 일등국민으로 인정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좋은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장로님들께서 지도자들의 역할을 잘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조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