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5월 18일(금) - 빌라도의 뜰에서 흘리신 보혈

◎ 말씀 : 사 53:5  ◎ 찬송 : 190장(통 177장)

 우리 육체는 하나님의 뜻을 거르지 않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살다가 죄악의 병에 걸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여도 육체에 대한 유혹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환경오염과 정신적인 억압으로 인하여 육체는 여러가지 질병에 걸립니다.
 그러나 육체가 병이 들었다고 해서 낙심하지는 마십시오. 왜냐하면 육체에 든 병은 그 종류가 어떠한 것이든 고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면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빌라도의 뜰에서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아 보혈을 흘리셨던 까닭은 바로 정욕으로 병이 들었거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우리들의 육신을 고쳐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부르짖을 때,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모든 병을 고침받게 되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2.05.18. am 11:3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