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복음화 위해 선교후원금 전달하기도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0일 라오프라자호텔 중식당에서 라오스복음주의총회 캄펀 총회장, 폴로 부총회장 등 총회 관계자들과 함께 만찬을 나누고 라오스 복음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2달 전 라오스복음주의총회 본부인 라캄교회에 불이나 교육관이 소실된 데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총회장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캄펀 총회장은 “라오스 복음화의 중심적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 건축을 위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라오스의 부흥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라오스복음주의총회는 라오스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