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근 목사 “지역에 선한 영향력 주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 동백직할성전이 11일 이태근 목사를 강사로 창립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태근 목사는 ‘성장하는 교회’(마 13:18∼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태근 목사는 “교회와 성도는 반드시 자라나야 한다”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믿음 속에 기적을 낳는 교회, 성령으로 충만해 영혼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되자”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분명한 목표 의식을 갖고 달려가야 한다”고 말한 이태근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원하신다. 여러분이 개개인이 거룩한 꿈을 갖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써 봉사하고 구제와 선교를 통해 이웃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동백직할성전은 2010년 5월 300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성전을 마련해 지역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