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1분기 전도시상식 가져
금옥성전(담임 조희연 목사)은 6일 ‘2012년도 1분기 전도시상식’을 열고 영혼구원을 위해 매진한 성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전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영적 동기를 부여했다.
이날 전도 1등상은 15명을 전도한 조동춘 지역장이 수상했고, 2등은 박인숙 지역장, 공동 3위는 최정희 집사와 김해정 성도가 각각 수상했다.
전도상 시상과 함께 이날 시상식에서는 교회와 성도를 헌신적으로 섬긴 봉사자들에게도 상이 주어졌다. 꽃꽂이와 안내, 성도들의 주일 점심식사를 담당한 식당 봉사자들이 그 대상으로, 참석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조희연 목사는 “우리가 성령 충만한 가운데 전도대상자를 위해 늘 기도하며, 전도하면 누구나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또한 봉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금옥성전은 1분기에 2012년도 전도목표를 300%이상 달성, 성도들 사이에서 전도열기가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7월부터는 교회 앞 대단위 아파트단지 입주가 시작돼 성도들 사이에서는 본격적인 영혼추수를 기대하고 있다. ‘300세대, 500성도’를 목표로 금옥성전 부흥을 위해 달려가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