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인여의도지회 주관, 아름다운교회 방문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의도직할지회 주관으로 3일부터 4일까지 국내단기선교여행을 겸해 땅끝 해남 마을에 위치한 ‘아름다운 교회’를 방문했다.
작년 11월에 이어서 두 번째인 이번 방문에는 41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아름다운교회가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생활하는 4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서로를 중보하는 시간을 보냈다.
국해현 목사는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을 잘 믿자. 우리 소망은 모든 것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이다”라며 아이들에게 소망을 심어주고 아픈 마음을 달래주었다. 또한 여의도직할성전은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중보기도와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